비타민D 검사, 받아야 할까? 결핍 기준과 보충 판단
핵심만 먼저 대한골대사학회 기준으로 25(OH)비타민D가 20 ng/mL 이하면 결핍, 20~30이면 불충분입니다. 다만 요구량은 개인마다 달라서, ‘충분한 수치’에 대한 명확한 합의는 현재까지 없습니다. 2024년 미국내분비학회 가이드라인은 19~74세 건강한 성인에게 경험적 보충을 권하지 않습니다. 권장섭취량을 따르라는 쪽입니다. 저칼슘혈증 같은 확립된 적응증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 정기적인 25(OH)D 검사도 권장되지 않습니다. 한국인 데이터에서 결핍 유병률이 가장 높은 건 40~50대가…